[점프볼=잠실/박상혁 기자] 9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정관장의 경기, 정관장이 브라이스 워싱턴의 30점과 박지훈, 박정웅, 문유현의 활약으로 케렘 칸터가 20점 10리바운드로 분전한 삼성에 84-79로 승리했다.
정관장 브라이스 워싱턴이 인터뷰를 마친 후 동료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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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브라이스 워싱턴이 인터뷰를 마친 후 동료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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