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남승 기자] 심장으로 농구하는 작은 거인, 한준혁.
한준혁은 한국 3x3의 기대주다. 상주중과 용산고를 거친 그는 중학교 3학년 시절이었던 2012년 연맹회장기 대회에서 중고농구 사상 최초로 트리플-더블(27점, 11리바운드, 11스틸)을 달성하면서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리기 시작했다.
명문 용산고를 졸업하고 동국대로 진학했지만 적응실패로 6개월만에 농구와 인연을 끊었다. 2018년 1월 코리아투어 대구대회에 참가하며 3x3에 본격적으로 연을 맺기 시작했다. 이후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며 2019년 3x3 U23 국가대표로 태극마크를 달았고, 3x3농구월드컵에 출전하기도 했다. 한국 최고의 3x3 스타가 되기 위해 발전해나가고 있는 한준혁의 중고교 선수시절은 어땠을까? 점프볼에서 영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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