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고양 소노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이정현이 22점 2리바운드 6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소노가 80-72으로 SK에 승리하며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
케빈 켐바오는 19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 1스틸을 올리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SK는 자밀 워니가 19점 14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추격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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