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울산/배승열 기자] '2024 농구 i-League 일일클리닉'이 22일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대현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 7월 부산에서 처음 시작한 일일클리닉은 용인, 충북, 충남, 세종, 창원, 순천, 김해, 인천을 지나 울산에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i-League 일일클리닉은 작년과 같이 이규섭, 신기성 해설위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강사진이 농구 유소년 선수들을 만나 패스, 드리블, 레이업슛 등 전문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일일클리닉은 농구 i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를 대상으로 열렸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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