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트레이드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브루클린 네츠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드는 다음과 같다.
디트로이트 get 디자난 무사(SF), 2021 2라운드 지명권
브루클린 get 브루스 브라운(PG/SG)
양 팀의 이해 관계가 맞아떨어졌다. 브루클린은 즉시 전력감 선수를 얻었다. 브라운은 2018 드래프트 2라운드 42순위로 지명된 선수. 지난 시즌 평균 8.9득점 4.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알토란 활약을 펼친 바 있다. 백업 가드로 활용될 전망이다.

디트로이트는 지명권과 함께 더 어린 선수를 받아왔다. 무사는 2018년 드래프트 1라운드 29순위로 지명된 어린 선수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키워야 하는 선수라는 점에서 디트로이트의 방향성과 잘 맞는다.
대권에 도전하는 브루클린과 리빌딩을 선언한 디트로이트는 윈윈(win-win)에 도달할까? 트레이드 시장의 시작이 흥미롭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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