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학생/홍선주 인터넷기자] 팬들의 함성이 쉴 새 없이 울려 퍼졌다.
서울 SK는 지난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76-68로 승리했다.
승리한 4위 SK는 22승 16패로 3위 현대모비스(23승 16패)를 0.5 경기 차로 추격했다.
27분 35초 동안 15득점를 기록했다. 특히 총 8개 야투 중 6개를 성공, 그 중 3점슛 4개를 시도해 3개를 성공했다. 최성원은 "팀원들이 패스를 잘 줘서 믿고 잘 던진 거 같다"고 좋은 야투 성공률에 대해 답했다.
SK는 올시즌 현대모비스전 2연패를 포함해 1승 3패로 열세였다.
최성원은 앞선 맞대결에 대해 "좋은 경기를 하다가 마지막에 지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그 이유가 스피드적인 부분이라 생각해서 그 부분에 신경을 썼다"고 이번 맞대결에서 준비한 부분을 이야기했다.
SK는 오는 11일 홈에서 한국가스공사를 상대한다. SK의 상승세가 계속될지 주목된다.
#영상_홍선주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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