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광록 에디터] 윤별하 치어리더가 중심이된 '치어리더 드림팀'이 터리픽12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SK와 전주 KCC가 참여한 동아시아 슈퍼리그-터리픽12. 마카오에서 6일간 치열한 혈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 HSCOM 엔터테인먼트 소속 치어리딩 팀인 ‘드림팀 치어리더’가 터리픽12에 공식 응원단으로 나섰다. 단순 치어리딩 뿐만 아니라 스턴트 동작, K-POP을 활용한 응원들로 다양한 볼거리로 터리픽12의 흥을 끌어올린 가운데 무대(코트)뒤에서 이들을 만나봤다. 힘든 기색보다는 오히려 자부심을 가지고 쇼 타임을 즐긴 드림팀과 하이틴 치어리더, KNU 치어스, 힘든 일정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그대들 역시 진정한 프로! 올 시즌 농구코트에서 자주 만나요!
#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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