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역시 G.O.A.T다.
마이클 조던이 자신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더 라스트 댄스(The Last Dance)의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
'포브스' 등 여러 매체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조던이 더 라스트 댄스의 수익금 전액을 자선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수익금은 약 300만 달러에서 400만 달러로 예상되고 있다. 조던은 이번 뿐만 아니라 은퇴 이후 다양한 테마의 봉사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실천 중이다.
한편 더 라스트 댄스는 조던이 시카고 불스 시절 두 번째 쓰리핏을 달성했던 1997-1998시즌을 배경으로 그와 불스의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스카티 피펜, 데니스 로드맨 등 불스 우승 주역들은 물론 고 코비 브라이언트, 존 스탁턴, 아담 실버 NBA 총재 등의 모습까지 볼 수 있다.
흥행 또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더 라스트 댄스는 20일 첫 선을 보이자마자 시청률 대박을 터트렸다. 'ESPN'에 따르면 더 라스트 댄스 1, 2부가 ESPN 다큐멘터리 역사상 최다 시청자 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_나이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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