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NBA와 WNBA가 또 다른 방법으로 코로나19 예방에 나서고 있다.
미국프로농구(NBA)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그리고 스포츠 용품 유통업체 패너틱스는 총 42개팀(NBA_30/WNBA_12)의 로고는 물론 NBA와 WNBA의 로고가 박힌 마스크 제작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나서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특히 아메리카, 유럽 등에 창궐하고 있다. 이에 NBA와 WNBA, 패너틱스는 그들만의 마스크 제작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미국 최대 규모의 기아구호단체 피딩 아메리카에 전달하고 있다.
NBA의 캐시 배렌스는 “세계 공동체의 입장에서 우리는 질병대책센터(CDC)의 권고에 따라 코로나19의 영향을 줄이는 역할을 하려 한다. 이 마스크를 통해 NBA, WNBA 팬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노력에 동참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NBA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이 마스크는 다양한 사이즈를 제공할 수 있으며 FOCO 디자인은 24.99달러, 인터스트리 러그의 디자인은 14.99달러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 그러나 NBA, WNBA, 그리고 패너틱스와 같이 미국은 이에 대한 예방책을 위해 힘쓰고 있다.
# 사진_NBA미디어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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