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돌아온다! 상무 제대 예정자 6인, 8일 각 소속팀으로 복귀

민준구 / 기사승인 : 2020-01-06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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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순위 경쟁의 핵심 포인트가 될 군 제대 예정자 6인이 곧 돌아온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정규경기 반환점을 돌며 후반기 레이스를 시작한 가운데, 상무 소속 6명의 선수들이 8일 군 제대를 앞두고 있다.

특히, DB는 2017-2018시즌 정규경기 MVP 두경민의 합류로 ‘경희대 3인방(김종규-김민구-두경민)’의 완전체를 구축하며 순위 판도에 새로운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또한, 지난 5월 FA 보상선수로 트레이드된 서민수(LG)를 비롯해 김지후(KCC), 이동엽(삼성), 이재도, 전성현(KGC인삼공사)도 소속팀에 합류함에 따라 2019-2020시즌 정규경기 순위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현재 4라운드가 진행 중인 프로농구는 정규경기 1위부터 8위까지 승차가 단 6게임에 불구하며 각 순위 간 승차도 1.5게임 이하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섣불리 예상하기 어려운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이외 현대모비스의 전준범과 DB 김영훈은 2월 8일에 군 제대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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