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중국 포샨에서 ‘대한민국’을 외칠 사람, FIBA 여자농구 올림픽 최종예선 갑시다!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오는 2월 중국 포샨에서 열리는 FIBA 여자농구 올림픽 최종예선에 함께할 원정 응원단을 모집한다. 일정은 2월 6일 인천을 출발해 2월 10일 귀국하는 4박 5일 일정이다. 가격은 백 만원. 항공료과 호텔료, 식사비, 차량비, 중국별지비자비용 등이 포함된다. 경기 티켓 요금과 기타 개인 경비만 준비하면 된다.
첫째 날은 포샨으로 이동, 한국과 스페인 경기를 관람하며, 2일차에는 진기사, 육용, 월수공원, 사멘광장, 광동성 박물관 등 일대를 관광한다. 3일차에는 한국과 영국의 경기, 4일차에는 중국전을 응원한다.
최소 10명, 최대 25명까지 선착순 모집하는 이번 원정응원단 모집은 하나투어 콜센터로 문의, 예약하면 된다. 홈페이지, SNS를 통해 자세한 내용도 확인 가능하다.

# 사진_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