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리온 윌리엄스가 대체 선수로 올스타전에 나선다.
KBL은 6일 오후 변준형 부상에 대한 올스타전 대체 선수를 발표했다. 변준형을 지난해 12월 28일 서울 삼성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손목 골절 부상을 입었다. 3주간 결장 판정을 받아 올스타전 출전이 어려워진 가운데 대체로는 현대모비스 외국선수인 리온 윌리엄스가 합류한다.
3점슛 콘테스트 명단도 일부 바겼다. 삼성의 이관희를 대신해 장민국이 출전하며, 삼성의 슈퍼루키, 김진영은 배강률과 함께 덩크 콘테스트에 나선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오는 19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며, 팬 투표 1위 허훈 팀과 2위 김시래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3점슛 콘테스트 참가자
허웅(원주 DB), 장민국(삼성), 최준용(SK), 김시래(LG), 김강선(오리온), 김낙현(전자랜드), 이대성(KCC), 크리스 맥컬러(KGC인삼공사), 허훈(KT), 김국찬(현대모비스)
▲ 덩크슛 콘테스트 참가자
국내선수
서현석(DB), 배강률, 김진영(삼성), 최준용(SK), 박인태(LG), 장재석(오리온), 민성주(전자랜드), 김진용(KCC), 김철욱(KGC인삼공사), 김현민, 양홍석(KT), 박준은(현대모비스)
외국선수
닉 미네라스(삼성), 자밀 워니(SK), 마이크 해리스(LG), 보리스 사보비치(오리온), 트로이 길렌워터(전자랜드), 크리스 맥컬러(KGC인삼공사), 에메카 오카포(현대모비스)
# 사진_ KBL 제공,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