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81-80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둔 8일 부산 KT 원정경기. 이날 김지완은 6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기록상으로는 크게 돋보이지 않았지만, 김지완은 팀 승리에 있어 필요한 한 축을 맡으며 박찬희의 부상 공백도 잘 메워가고 있었다. 경기 후 퇴근길에 오른 그를 만나 경기 이야기를 돌아보았다.
#촬영, 편집=김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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