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양궁 말고 방패도 있다" 부산 KT 한희원 인터뷰

김주현 / 기사승인 : 2020-01-30 18: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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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어린 선수들이 많은 부산 KT에서 한희원은 고참 선수들과 어린 선수들을 연결하는 중간자 위치에 있다. 리더 앞에서는 애교를 부리고, 어린 선수들과는 밝은 분위기를 만드는 형이기도 하다. 그런 한희원이 최근 경기에서도 팀에 알토란같은 활력소가 되며 힘을 더하고 있다. 지난 2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도 쏠쏠한 6득점은 물론, 특히 수비에서 활동량을 과시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그런 그를 만나 자신만의 수비법과 공격력을 보완을 위해 기울이는 노력, 농구를 하면서 희열을 느낀 순간 등에 대해 들어 봤다.

# 영상 촬영 및 편집_ 김주현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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