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청주에서 피어난 우정’ 남다른 케미 자랑하는 심성영과 쏜튼

강현지 / 기사승인 : 2020-02-14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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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심성영과 쏜튼의 케미스트리, 코트뿐만 아니라 코트 밖에서도 환상이다.


청주 KB스타즈의 92년생 절친! 카일라 쏜튼과 심성영을 만나봤다. 평소에도 ‘현실친구’로 우정을 쌓아온 이들. 가식(?)없는 모습에 두 시즌 간 한솥밥을 먹다 보니 KB스타즈 내에서도 인정하는 절친들이다.


힘겨운 프로 생활 속에서 만난 동갑내기 친구는 그 어느 때보다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됐다. 쏜튼은 심성영이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같이 있어준다며 'Sweet Heart(자기)'라는 애정표현을 하기도. 이에 심성영은 "공과 사의 매력이 다르다(웃음). 농구할 때는 멋있는데, 평소에는 조금 바보같은 모습도 있다. 장난도 잘 치고 귀엽다. 날 아껴준다"며 솔직하게 친구를 소개한다.


마치 어렸을 때부터 알았던 사이인마냥 친해진 두 선수. 덕분에 쏜튼도 한국사랑이 더 깊어졌고, 심지어 눈치와 센스가 늘어서 팀 동료들과 한국말로 대화를 할 정도라고.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던 두 선수의 ‘우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 영상촬영 및 편집_ 오창윤 에디터


# 사진_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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