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유년시절을 농구로 같이 시작해서 청소년 대표팀을 거쳐 연세대-고려대의 라이벌로 다시 만난 친구들이 있다. 군산 서해초에서 농구를 시작한 연세대 이정현과 고려대 신민석이다.
U16부터 U19까지 나란히 청소년대표팀에 발탁되고, 이제는 대학농구의 라이벌인 고려대와 연세대에서 주축멤버로 뛰고 있는 신민석과 이정현. 앞으로 농구로 보여 줄 두 선수의 플레이와 미래에 대한 기대 또한 남다르다.
다가오는 대학농구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고려대 신민석과 연세대 이정현을 점프볼이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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