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Classic 28회] '람보슈터' 3점 폭죽을 터트리다

박선희 / 기사승인 : 2016-05-01 2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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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음이 잘 나오지 않아서 BGM으로 대체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점프볼=손대범, 박선희 기자] SK 감독 문경은의 현역시절 별명은 '람보슈터'였다. 지금 선수들과 비교해도 떨어질 것 없는 체격에 탄력을 갖춰 적어도 '슛'에 있어서만큼은 그를 막는 일이 결코 쉽지 않았다. 1997-1998시즌 문경은은 평균 24.98점을 기록하며 전체 7위에 올랐다. 국내선수 중에서는 단연 1위. 장기인 3점슛은 경기당 3.76개를 터트리며 이 부문에서도 1위를 지켰다. 성공률은 42.3%로 4위.

이런 그의 3점슛이 폭발한 경기가 있었다.

1998년 3월 8일, 대구 동양(현 오리온)과의 경기다. 이날 문경은은 3점슛 12개를 포함 43점을 기록했다.

존경하는 선배이자 롤모델 김현준 감독대행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폭발한 문경은!

과연 문경은의 3점슛은 어땠을까? 18년 전의 그날로 돌아가보자.

영상제공_ KBL
영상편집_ 박선희 기자
오프닝_ 손대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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