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맹봉주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스포츠에 대한 아디다스의 리더십과 열정을 보여주는 브랜드 캠페인 ‘스포츠16’의 두 번째 시리즈 영상을 공개했다.
‘I’M HERE TO CREATE_새로운 나를 만들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스포츠16’ 캠페인은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이 한계 없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더 나은 새로운 나를 위해 훈련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혁신을 주도하는 전세계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스포츠16’ 캠페인 두 번째 시리즈인 이번 영상에서는 세계적인 여성 프리스타일러 리사 자무쉬(Lisa Zamouche)가 소속된 S3 프리스타일팀과 2013 NBA 신인상을 수상한 포틀랜드 소속의 데미안 릴라드(Damian Lillard)가 참여해 농구 비시즌에도 창의적으로 훈련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선수들이 자신만의 기존 룰이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플레이를 시도, 더욱 새로운 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에서 S3 프리스타일 축구팀은 오프로드 모터사이클 크루들과 함께 축구 대결을 펼치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정교하고 안정감 있는 볼 컨트롤을 선보이고 있다. 데미안 릴라드는 복잡한 중국 베이징의 거리에서 수많은 인파와 장애물을 정확한 드리블과 패스로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언제 어디서나 새로운 플레이를 추구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속도감 있고 다이내믹하게 보여준다.
‘I’M HERE TO CREATE _새로운 나를 만들다’ 캠페인의 두 번째 시리즈 영상은 아디다스 유투브, 페이스북, 트위터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_아디다스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