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2005년 데뷔 후 무려 '10년' 동안 식스맨으로 활약한 김일두. 짧은 스포츠머리로 열심히 코트를 누비던 그의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고관절 부상으로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은퇴를 결정한 김일두 선수를 만나 은퇴에 대한 심정과 그 동안 못다한 이야기, 그리고 식스맨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보았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진행 : 곽현 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자료화면 : 중계영상, YTN
장소제공ㅡ P.F.CHANGs 롯데월드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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