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김남승 기자] 본격적인 트라이아웃이 시작됐다. 102명의 선수는 10개팀으로 나눠 오전,오후 경기를 펼쳤다.
2일차 영상에서는 조심스레 '제2의 조 잭슨' 평가를 받는 키퍼사익스부터 현장 경기스케치영상을 담아봤다. 또한, 지난 시즌 모비스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빅터와 정겨운 얼굴 마커스 다우잇의 짧은 인터뷰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촬영 : 손대범 기자
영상편집 : 김남승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점프볼=손대범, 김남승 기자] 본격적인 트라이아웃이 시작됐다. 102명의 선수는 10개팀으로 나눠 오전,오후 경기를 펼쳤다.
2일차 영상에서는 조심스레 '제2의 조 잭슨' 평가를 받는 키퍼사익스부터 현장 경기스케치영상을 담아봤다. 또한, 지난 시즌 모비스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빅터와 정겨운 얼굴 마커스 다우잇의 짧은 인터뷰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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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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