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존스컵 경기시간 변경

맹봉주 / 기사승인 : 2016-07-23 1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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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맹봉주 기자] 윌리엄존스컵 경기시간이 변경됐다.


2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38회 윌리엄존스컵 경기 일정이 타 팀의 비행기시간 변동으로 늦춰졌다.


23일 열리는 한국과 이집트의 경기는 기존 오후 2시에서 4시로, 24일 미국과의 경기는 오후 2시에서 6시로 각각 변경됐다.


한편 허재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지난 22일 윌리엄존스컵 참가를 위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지난 6일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합숙 훈련을 진행한 남자농구대표팀은 윌리엄존스컵 대회를 마친 후 최종 엔트리 12명을 가려낸다. 최종 선발된 12인은 오는 9월 9일부터 19일까지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제1회 FIBA아시아 챌린지에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해 윌리엄존스컵에서 한국은 4승 4패를 거두며 5위로 대회를 마무한 바 있다.


윌리엄존스컵 경기시간 변경


7.23(토) VS 이집트 14:00 → 16:00


7.24(일) VS 미국 14:00 → 18:00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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