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맹봉주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의 양희종과 오세근이 제1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5일 열린 위촉식은 이필운 안양시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청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하는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은 “안양에서 하는 청소년 영화제인 만큼 연고지에서 사랑받는 KGC인삼공사 농구 선수들이 홍보대사를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먼저 제안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KGC인삼공사도 “지역 청소년과 연고지 안양을 위한 행사이기에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화답했다.
한편 오는 9월 1일부터 4일간 열리는 제1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는 총 15개국 40편의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 대축제다. 개막식은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30분 평촌중앙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_안양 KGC인삼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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