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아산 우리은행의 혹독한 전지훈련이 이뤄지고 있는 여수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김단비와 최은실.
포워드 김단비(24, 176cm), 최은실(22, 183cm)은 지난 18일 막을 내린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팀의 주역으로 활약한바 있다.
김단비는 서머리그 참가선수 중 최고참으로 경기당 12.2점 7.6리바운드, 그리고 경기당 2.8개의 3점슛을 터뜨리며 외곽을 책임졌다.
최은실은 19.2점 11.2리바운드 3어시스트 1.2스틸로 전 분야에 걸쳐 맹활약을 펼쳤다. 득점과 리바운드는 참가선수 중 전체 1위를 차지할 정도였다.
이번 전지훈련 중 위성우 감독은 올시즌 키플레이어를 뽑아 달라는 질문에 주저없이 김단비와 최은실, 두선수를 지목했다.
올시즌 감독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김단비와 최은실 선수를 만나보았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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