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부상’ 정영삼, 큰 부상은 피했다

곽현 / 기사승인 : 2016-11-15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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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안면부상을 당한 정영삼(32, 187cm)이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한다.


정영삼은 13일 창원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4쿼터 4분 50초 제임스 메이스를 막다 메이스의 팔꿈치에 입 부위를 세게 맞았다. 코트에 쓰러진 정영삼은 입에서 상당한 출혈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다행히도 정영삼의 부상은 뼈에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대신 입 안쪽을 30바늘 가까이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그래도 큰 부상은 피한 것 같다. 다만 입 안쪽을 꿰매서 음식을 먹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다행히 전자랜드는 여유가 있다. 다음 경기가 오는 18일 kt와의 경기여서 어느 정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은 있는 셈이다.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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