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민·허웅, 어시스트로 원주 아동들에 여행 기회 제공

곽현 / 기사승인 : 2016-11-16 1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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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지역 아동들 대상 여행기회 제공 (공동후원:한국관광공사)


[점프볼=곽현 기자] 원주 동부(단장:신해용) 두경민, 허웅이 한국관광공사(사장:정창수)와 함께 연고지인 원주 지역 아동들을 위해 여행기금을 적립하는 ‘희망플러스’ 캠페인 협약을 15일 체결했다.


‘희망플러스’ 캠페인은 두경민, 허웅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원주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여행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행기금을 적립하는 캠페인으로 올 시즌 정규리그 동안 두 선수가 어시스트를 할 때마다 3만원씩 적립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평소 여행의 기회를 자주 갖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국내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시즌 종료 후 두 선수가 아동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라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한편, 협약식이 진행된 15일 원주 홈경기엔 한국관광공사가 초청한 원주지역 아동들과 임직원 200여명이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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