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이페브라의 부상 대체로 가승인 신청을 한 마리오 리틀(29, 190cm)이 16일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는 나서지 못 한다.
창원 LG는 마이클 이페브라가 오른쪽 발목을 다쳐 일시 대체선수로 지난 시즌 KGC인삼공사에서 뛰었던 마리오 리틀을 가승인 신청했다.
하지만 아직 리틀의 비자가 발급되지 않았다. LG 관계자는 16일 “오늘 경기는 뛰지 못 한다. 다음 경기가 18일인데, 18일 경기에 뛸 수 있도록 맞추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LG는 16일 창원에서 KGC인삼공사와 경기를 갖는다. 때문에 이날은 리틀 없이 외국선수는 제임스 메이스 홀로 나서야 한다.
만약 리틀의 출전이 가능했다면 복귀전을 친정팀과 가질 뻔 했다. LG는 18일 동부와의 경기에는 리틀이 출전할 수 있도록 선수 등록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리틀의 대체 기간은 2주다.
#사진 – 점프볼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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