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에서 새해 맞는다…31일 경기 밤 10시 진행

곽현 / 기사승인 : 2016-12-23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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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팬들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경기 개최
(12월 31일(토), 오리온 對 SK , 오후 4시 → 밤 10시)


[점프볼=곽현 기자] 2017년 새해를 농구장에서 맞을 수 있을 것 같다.


KBL은 팬들과 함께 2016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7년을 맞이하는 새해맞이 경기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12월 3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2017 KCC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vs 서울 SK의 경기를 오후 4시에서 밤 10시로 변경한다.


KBL 출범 이후 최초로 밤 10시에 개최되는 이번 경기는 KBL 뿐 아니라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가장 늦은 시간에 시작되는 경기로 기록될 예정이다.


경기가 종료된 후 양 팀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 카운트다운을 하는 등 새해맞이 행사가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 및 풍성한 경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해당 경기는 MBC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로 방송된다.


#사진 - 점프볼 자료사진(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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