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맹봉주 기자 LG가 올 시즌 첫 창원 홈경기 매진을 이뤘다.
창원 LG는 25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에서 원주 동부에 68-75로 패했다. 제임스 메이스가 혼자서 33득점 11리바운드 5스틸로 활약했지만 팀은 3연패에 빠졌다. 10승 14패로 7위
비록 홈팀인 LG는 졌지만 이날 휴일을 맞아 많은 농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총 5520명이 입장하며 이번 시즌 첫 매진을 달성했다. LG는 이날 포함해 창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11경기를 모두 매진시키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LG의 크리스마스 홈경기 최대 관중은 2013-14시즌의 8689명이다. 당시 LG는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_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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