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삼성 크레익이 22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릴 16-17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크레익은 점프볼과의 인터뷰에서 "리그에 좋은 덩커들이 많기 때문에 재밌는 덩크 콘테스트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우승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앞서 참가하는 선수들의 덩크롤 보고, 그것보다 스폐셜한 덩크를 보여주겠다는 크레익과의 자신만만한 모습과, 라틀리프와의 호흡, 남은 시즌동안의 목표와 각오 등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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