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용산/곽현 기자] 전자랜드의 정병국(33, 185cm)이 식스맨상을 수상했다.
정병국은 27일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식스맨상을 수상했다.
정병국은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투입될 때마다 정확한 슛을 성공시키며 이번 시즌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도움을 줬다.
정병국은 경기당 5.98점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정병국은 수상 소감으로 “동료들, 감독, 코치님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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