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6-2017시즌 정규리그 우승팀인 안양 KGC인삼공사가 대학팀과 연습경기를 가진다.
플레이오프 4강에 직행한 KGC인삼공사는 내달 4일 성균관대, 7일 단국대를 안양실내체육관으로 불러들여 플레이오프를 대비한다.
성균관대에는 이윤수, 단국대에는 하도현·홍순규란 수준급 선수가 각각 포스트를 지키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2주간의 휴식기간중 대학 상위팀을 상대하는게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연습경기 시간은 성균관대 전은 오후 5시, 단국대 전은 오후 4시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다음 달 10일부터 4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31일부터 시작되는 6강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맞대결), 울산 모비스와 원주 동부 중 승자와 맞붙는다.
<KGC인삼공사 연습경기 일정>
4월 4일 vs성균관대 오후 5시 @안양실내체육관
4월 7일 vs단국대 오후 4시 @안양실내체육관
# 사진_점프볼 DB(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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