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농구전문잡지 점프볼 4월호가 31일 발행됐다.
이번 달 점프볼은 2016-2017시즌 정규경기 1위팀 안양 KGC가 표지를 장식했다. 우여곡절 끝에 정규경기 1위를 차지한 KGC의 스토리를 비롯하여 2016-2017시즌에 이슈가 됐던 이야기 50개를 선별, 소개하며 시즌을 돌아봤다.
그 중에서도 화제가 됐던 심판 판정에 대해서는 '직격 인터뷰'를 통해 KBL 심판을 관리하는 경기본부장 인터뷰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심판들에게서 직접 논란이 됐던 경기 규칙에 대해 설명도 들었다. 프로농구 감독과 외국선수들의 향후 거취에 대해서도 조명했다. 또한 키퍼 사익스(KGC)와는 '가승인'을, 박찬희(전자랜드)와는 '슛'을 중심으로 인터뷰를 가졌다.
그 외 송교창(KCC) 어머니를 만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었으며, 삼성 레전드 강혁(삼일상고 코치), 심성영(KB스타즈)과도 인터뷰를 가졌다.
또 인터넷 농구매체 및 농구전문기자 30인과 2016-2017 정규시즌 시상식을 가졌고, 멸종위기보고서 '국내선수 득점왕은 나올 수 있을까', WKBL 감독들이 직접 돌아온 플레이오프 탈락 이유, 20년째 KBL을 보고 있는 각 지역 열혈팬 들의 이야기를 기획기사로 담았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내최초로 맞춤형 휠체어를 제조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도왔던 (주)휠라인의 이야기도 실었다. 그 외 춘계연맹전 MVP, KBL D리그 2차대회 리포트 등의 기사도 볼 수 있다.
KGC인삼공사와 우리은행의 우승현장을 담은 포스터가 책 속 부록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7,000원. 인터넷 및 전국 대형서점에서 구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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