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이승현, 허웅, 김준일 등 6명의 상무 입대 선수들이 결정됐다.
국군체육부대 상무는 19일 2017년 2/4분기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 선수들은 이승현(오리온), 허웅, 김창모(이상 동부), 김준일, 임동섭(이상 삼성), 문성곤(KGC인삼공사) 등 총 6명이다.
기존 12명의 지원자 중 김수찬, 정성호(이상 모비스), 김지완, 이대헌(이상 전자랜드), 한상혁(LG), 김종범(KT)등 6명은 탈락했다.
통상 8~10명 정도가 합격했던 예년과 비교하면 2명 이상이 줄어든 수치다. 상무는 신체검사 및 체력측정, 인성검사, 수상경력 등을 고려해 최종합격자를 선정했다.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입대한다.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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