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올해도 어김없이 경인 지역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비시즌 농구 교실을 실시한다.
전자랜드는 5월 둘째주 관교여중을 시작으로 경인 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가 농구 교실을 실시할 예정이며 배식 봉사, 사인회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매년 비시즌 꾸준히 사회 공헌 활동을 했으며 올해도 인천 지역 학교 농구 클리닉을 비롯해 지역 사회에 5월부터 9월까지 사회 공헌 활동 릴레이를 시작한다.
5월부터 9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되는 농구 클리닉은 5월까지 신청 접수 할 수 있다. 신청은 구단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etland) 또는 전화(032-511-4026)로 가능하다.
# 사진_인천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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