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전국남녀초등학교 농구대회 28일부터 결선 돌입

한필상 / 기사승인 : 2017-04-28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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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한필상 기자] 시즌 첫 우승을 향한 남초부 결선 경기가 닻을 올렸다.


지난 24일부터 강원 평창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16회 전국초등학교 농구대회는 27일 남초부 예선 일정을 모두 마치고 12팀의 결선 진출 팀을 가렸다.


올 시즌 4강 이상을 목표로 하는 청주 비봉초교는 높이를 앞세워 예선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결선에 진출했고, 부산 명진초교와 전주 송천초교는 쉽지 않은 상대인 안양 벌말초교와 인천 송림초교에 각각 승리를 거두며 조1위로 결선에 올랐다.


원주 단구초교는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여수 쌍봉초교에 패하며 1승1패를 기록 해 여수 쌍봉초교, 대전 법동초교와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앞서 조1위로 결선에 진출해 행운의 8강 직행의 주인공이 됐다.


28일 오후 1시 20분부터 강원 평창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쌍봉초교와 상산초교의 대결을 시작으로 남초부 1차 결선 경기가 시작된다.


대화 문화체육관에서 계속된 여초부는 28일 예선 일정을 마친 뒤 결선 추첨을 통해 대진을 가리게 된다.


<결선 대진표>



#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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