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천안/김성진 기자] 김성민이 슈팅가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상명대학교는 28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7 남녀 대학농구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67–62로 승리하며 3연패 탈출과 함께 공동 5위(4승 5패)로 올라섰다.
이날 김성민은 29분 46초를 뛰면서 3점슛 2개를 포함해 12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슈팅가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정확한 3점슛과 원드리블 이후에 깔끔한 중거리슛까지 꽂아 넣으면서 전성환과 함께 외곽에서 맹활약했다.
경기 후 김성민은 “3연패 후에 이겨서 좋다. 중간에 방심해서 힘이 들었는데 마무리를 잘해서 이긴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김성민은 1학년 때부터 팀 내 슈팅가드로서 슛에 장점을 가진 선수였다. 이번 시즌 2학년으로 올라오면서도 슛에 대한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묻자 “사실 이번 시즌 초반에 어깨를 다쳐서 경기를 못 뛰어서, 슛에 초점이 흐트러졌는데 꾸준히 연습하니깐 다시 돌아왔다. 연세대 경기 이후에 잘 들어간 것 같다”며 답했다.
이어 중간고사 휴식기 동안에 무엇을 보안했는지를 물어보자 김성민은 “우리끼리 되지 않는 것을 다시 점검했고, 연습경기를 통해 패턴을 맞춰보고 개인연습 때는 슈팅연습에 비중을 두었다”고 말했다.
Q. 승리소감은?
3연패 후에 이겨서 좋다. 중간에 방심해서 힘이 들었는데 마무리를 잘해서 이긴 것 같다.
Q. 슛이 1학년 때보다 더 좋아진 것 같다.
사실 이번 시즌 초반에 어깨를 다쳐서 경기를 못 뛰어서, 슛에 초점이 흐트러졌는데 꾸준히 연습하니깐 다시 돌아왔다. 연세대 경기 이후에 잘 들어간 것 같다.
Q. 슈팅가드 역할에 대해 부담은 없는지?
부담은 없다. 팀에서 주어진 역할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
Q. 중간고사 휴식기동안 무엇을 보안했나?
우리끼리 되지 않는 것을 다시 점검했고, 연습경기를 통해 패턴을 맞춰보고 개인연습 때는 슈팅연습에 비중을 두었다.
Q. 남은시즌 각오는?
남은 경기 다 이겨서 좋은 성적으로 6위 안에 들어서 프로아마최강전에 나가고 싶다.
#사진 - 점프볼 DB(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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