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평창/한필상 기자] 지난 4월 24일부터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강원 평창국민체육센터 열린 제16회 전국초등학교 농구대회는 남초부의 인천 안산초교와 여초부의 성남 수정초교의 우승으로 치열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대회 마지막 날인 1일 열린 남초부 결승전에서 안산초교는 시종일관 팽팽한 접전 끝에 난적 벌말초교에 43-36으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거뒀고, 수정초교는 32-13으로 신길초교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대회 기간 내내 묵묵히 팀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내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안산초교 배현식과 수정초교 변하정이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벌말초교 이관우와 신길초교 김수인이 선정됐다.
<시상내역>

# 사진_한필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