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래, 김종규, 최부경, 최준용 부상, 김선형은 개인사유로 제외
-송교창, 이대성, 두경민, 박인태, 변기훈 대체
[점프볼=곽현 기자] 남자농구대표팀이 부상 등의 사유로 무려 5명이 교체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1일 오는 6월 3일부터 일본 나가노에서 열리는 2017 FIBA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대회에 출전하는 남자농구대표팀의 교체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김시래, 김종규(LG), 최부경, 최준용(SK)등 4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인한 진단서를 제출했고, 김선형이 결혼으로 인한 개인사유 때문에 5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교체선수 5명은 두경민(동부), 이대성(모비스), 변기훈(SK), 박인태(LG), 송교창(KCC)이다. 이중 변기훈을 제외한 4명은 모두 첫 성인대표팀 선발이다. 이대성은 과거 대표팀에 선발됐다 부상으로 교체된바 있다.
고졸 출신인 송교창은 지난 시즌 팀의 주전 포워드로 도약한데 이어 국가대표까지 선발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대표팀은 15일 소집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에 돌입한다.
<남자대표팀 명단>
감독 : 허재
코치 : 김상식
가드 : 두경민, 허훈, 이재도, 이대성
포워드 : 허일영, 전준범, 변기훈, 정효근, 송교창
센터 : 이종현, 강상재, 박인태
#사진 -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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