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프로농구 레전드 주희정이 은퇴한다. 삼성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희정의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주희정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해 온 농구선수 경력을 마쳤다는 것이 아직 실감나진 않는다. 선수 생활을 건강하게 마친 것에 대해서 KBL 팬들, KBL 구단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희정은 20년간 수많은 기록을 남겨온 꾸준함의 상징이었다. 그 중에는 누구도 밟지 않았던 '최초'의 기록도 있었다. '전설'의 퇴장을 맞아 그가 남긴 '1'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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