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생활체육농구를 즐기는 농구인들에게 의미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6월 3일과 4일, 한성대학교에서는 스킬 트레이너 마르세이 브라운의 '스킬 캠프'가 개최된다.
마르세이 브라운은 지난 5월 여자프로농구 KDB생명의 스킬 트레이닝을 위해 입국한 미국인 코치다. 미국 현지에서는 NBA 드래프트에 나서는 대학선수들의 트레이닝을 맡아왔으며, 지난해와 올해 방한해 엘리트 및 생활체육 농구인들을 가르친 타일러 랠프의 식구다. 랠프는 지난 2월 장충체육관에서 볼 핸들링 스킬 캠프를 개최한 바 있다.
마르세이 브라운 코치는 일반인들 대상으로 경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격 기술을 전수할 계획이다.
방한을 추진하고 캠프를 기획한 B&B 컴퍼니는 "2월에 보인 호응 덕분에 이번 방한에도 한 번 더 자리를 마련했다"며 "농구 기술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캠프는 2일간 네 차례 진행된다. 4개 그룹으로 진행되며 그룹 당 참가비는 10만원이다.
* 대상_ 일반인(중학생 이상)
* DAY1_6월 3일(토)
1번 그룹 : 1시~3시(상상관)
2번 그룹 : 6시~8시(낙산관)
# 사진=B&B 컴퍼니 제공,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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