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양희종, 강병현, 오세근, 이정현이 한 자리에 모였다.
2016-2017시즌 안양 KGC인삼공사의 통합 우승을 이끈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주장 양희종부터 강병현, 오세근, KCC로 이적한 이정현은 지난 1일 밤 JW동대문 메리어트호텔에서 남성 패션 &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7월호에 들어갈 화보를 촬영했다.
파티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우승 회포를 풀고, KCC로 이적하게 된 이정현과 서로의 앞날을 축복하는 자리가 됐다. 양희종은 "밤늦게까지 촬영을 했지만, 다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한 것 같다.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돌아봤다. 통합 우승 기념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7월호에서 볼 수 있다.


다음은 로피시엘 옴무, 비주얼 디렉터 최진우, 사진가 공영규 님이 제공한 촬영 현장 스케치 사진이다.

# 사진_로피시엘 옴무, 비주얼 디렉터 최진우, 사진가 공영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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