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이대헌(전자랜드), 김종범(KT), 한상혁(LG), 김수찬(모비스) 등 4명이 상무에 추가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이하 상무)는 28일 17년 2/4분기 추가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이대헌, 김종범, 한상혁, 김수찬 등 4명으로 모비스 정성호는 탈락했다.
상무는 지난 4월 9일 2/4분기 합격자를 발표한바 있다. 당시 12명 중 이승현, 김준일, 허웅, 문성곤, 임동섭, 김창모 등 6명만이 합격했는데, 상무 측은 선수 부족을 이유로 추가 지원자를 공모했다.
상무는 농구와 함께 배구 추가 합격자도 발표했는데, 두 종목은 다른 종목과 달리 재심의를 거치며 발표 시기가 늦춰졌다. 농구 관계자들에 따르면 프로종목의 경우 선수 선발에 관한 훈령을 바꾸는 작업 때문이라고 이유를 전했다.
이들 4명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다. 전역일은 2019년 4월 2일이다.
#사진 – 점프볼 DB(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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