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가 미국에서 선수들의 개인기량 항상을 도모하는 육성훈련을 실시한다.
SK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미국 얼바인에서 선수 육성훈련을 실시한다. 6년째 미국 얼바인에서 육성훈련을 진행 중인 SK는 올 해 문경은 감독을 비롯해 김기만 코치, 최부경, 최원혁, 박형철, 함준후, 이현석, 김민수, 정재홍, 김건우, 김준성 등 9명이 훈련에 참가한다.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김선형, 최준용, 부상 재활 중인 변기훈, 김우겸은 이번 훈련에 제외됐다.
선수단은 오랫동안 팀 트레이닝을 맡은 제이슨 라이트 코치, 조던 라우리 코치, 빅맨전문코치인 마이클 케이지 코치 등에게 포지션별 맞춤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 – S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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