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농구전문잡지 점프볼 7월호가 29일 발행됐다. 이번 달 점프볼은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후 관심을 끌고 있는 3X3 농구 국가대표, 'WILL'이 표지를 장식했다. 곽현 기자 보도를 통해 'WILL'을 구성하고 있는 전직 KBL 스타 이승준과 동료들의 구성 과정, 그리고 세계대회에서의 경기내용과 앞으로의 보완점을 분석했다.
이번 달 점프볼에서는 7월에 나란히 열리는 KBL과 WKBL 외국선수 드래프트를 앞두고 추천할 만한 외국선수들을 소개했으며, 또한 7월 27일 방한해 한국팬들을 만날 예정인 NBA 스타 스테판 커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인터뷰로는 LG 신임감독 현주엽과 코치 박재헌을 인터뷰했으며, 코트를 떠나는 삼성 이시준, 신한은행 최윤아 코치를 만나 은퇴심경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또한 신인상 수상자로서 2번째 시즌을 준비하는 강상재와 그의 드래프트 동기 천기범을 만났으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MY FAMILY' 코너에서는 강상재의 절친이자 신인상 경쟁자였던 최준용(SK)의 가족들을 만나 최준용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그 외 무상 트레이드, 라틀리프 귀화 상황, FIBA U19 월드컵에 나선 U19대표팀에 대한 심층 보도를 준비했고, 전주 KCC의 차기 시즌에 대해 추승균 감독과 선수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FAN QUEST' 코너도 신설해 소개했다. 부록으로는 U19대표팀과 3X3 대표팀 'WILL'의 포스터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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