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코트 밖 대학농구선수들의 모습은 어떨까?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점프볼 TV가 '24초 사이'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24초 사이의 세 번째 주인공 양홍석은 지난주에 이어 천진난만(?)한 새내기의 매력을 마구 발산했다. 그러면서도 농구에 관해서만큼은 국가대표팀과 중앙대 생각뿐이라며 사못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24초 사이를 통해 양홍석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자.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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