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중구/곽현 기자] WKBL 외국인선수 선발회에서 선발이 유력했던 준척급 선수들을 비롯한 20명이 추가로 이탈했다.
9일 열리는 2017~2018 WKBL 외국인선수 선발회에서 선발회 전 20명의 선수가 추가로 이탈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WKBL은 종전 명단 중 39명의 선수가 이탈했다는 소식을 전한바 있다. 여기에 20명이 추가돼 총 59명이 이탈한 것.
명단 중에는 상위픽이 유력했던 스테파니 돌슨을 비롯해 이마니 보예트, 나타샤 하워드, 샤데 휴스턴 등이 개인사유, 부상 등으로 빠졌다.
좋은 선수들이 갑작스레 빠지면서 각 팀들은 선발에 차질을 빚었다. 감독들은 “드래프트 시기를 앞당기는 게 나을 것 같다며 감독자 회의에서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 – NBA 미디어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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