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신한은행, 3순위로 KEB하나 출신 카일라 쏜튼 지명

곽현 / 기사승인 : 2017-07-10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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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중구/곽현 기자] 신한은행이 지난 시즌 KEB하나은행에서 뛰었던 카일라 쏜튼(25, 185cm)을 전체 3순위로 지명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10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7~2018 WKBL 외국인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3순위로 지난 시즌 KEB하나은행에서 뛰었던 카일라 쏜튼을 지명했다.


다소 의외였다. 쏜튼은 지난 시즌 대체선수로 하나은행에 지명돼 뛰었고, 경기당 14.9점 8.2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한바 있다. 파이팅이 넘치고 준수한 선수인 것은 맞지만, 전체 3순위라는 높은 순위 지명은 다소 의외다.


쏜튼은 올 해 WNBA 댈러스에 지명돼 백업 포워드로 뛰고 있다.


#사진 –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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