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중구/곽현 기자] 우리은행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쉐키나 스트릭렌(27, 188cm)이 다시 우리은행의 부름을 받았다.
아산 우리은행은 10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7~2018 WKBL 외국인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5순위로 2015-2016시즌 우리은행에서 뛰었던 쉐키나 스트릭렌을 선발했다.
스트릭렌은 한국무대에서 반가운 선수다. 우리은행을 비롯해 KB스타즈, 신한은행에서 뛴바 있고, 3시즌 모두 챔프전을 경험했다.
폭발적인 외곽포가 강점이고, 돌파, 속공 능력도 뛰어나다. 우리은행은 익숙한 스트릭렌을 선발하며 통합 6연패에 도전한다.
한편 우리은행은 2라운드 1순위로 지난 시즌 KDB생명에서 뛰었던 티아나 하킨스를 지명했다. 우리은행은 경력자 2명을 선택하며 안정감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사진 –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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