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삼성생명이 3번째 ‘블루밍스와 함께하는 행복 돋움 교실’을 연다.
용인 삼성생명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블루밍스와 함께하는 행복 돋움 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 삼성생명 선수들은 드리블, 패스, 슛 시범과 강의를 선보이며 학생들과 팬 사인회 및 기념 촬영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군포 장애인 복지관 학생 15명과 안양 15명 수리 장애인 복지관 15명, 총 30명이 참석한다.
삼성생명은 "앞으로도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유소년 농구의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사진_삼성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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