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덩크 퍼포먼스, 서전트점프 시범
하하·김승현 참석
[점프볼=곽현 기자] NBA 신인왕 출신 앤드류 위긴스(21, 203cm, 미네소타)가 오는 20일 한국을 방문한다.
아디다스는 위긴스 방한을 기념해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광장 1층 특설 농구코트에서 위긴스와 한국 농구 팬들 간의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즈 소속인 위긴스는 2014 NBA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NBA에 진출해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바 있다. 2016-2017시즌에는 평균 23.6점 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성장했다.
위긴스는 아디다스 크레이지코트 3on3 결선경기가 펼쳐지는 현장을 방문해 참가선수들과 함께 3대3, 5대5 대결 등 흥미로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별히 위긴스 팀과 가수 하하 팀으로 선수를 구성해 재미있는 경기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 농구선수 김승현도 참석한다. 또한 놀라운 점프력과 덩크 실력을 지닌 위긴스가 국내 농구 팬들을 위해 현장에서 시원한 덩크 퍼포먼스와 놀라운 서전트 점프를 선보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아디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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